
가상화폐의 작동원리 로드맵 — 입문 용어부터 MEV까지 (전 14편 가이드)
가상화폐가 도박이 아니라 이론 위에 서 있음을 증명하는 전 14편의 학습 지도. 이중지불·블록체인·합의·트릴레마의 이론부터 지갑·거래소·스왑의 실무, DeFi·NFT·MEV의 심화까지 한 장으로 묶었다.

가상화폐가 도박이 아니라 이론 위에 서 있음을 증명하는 전 14편의 학습 지도. 이중지불·블록체인·합의·트릴레마의 이론부터 지갑·거래소·스왑의 실무, DeFi·NFT·MEV의 심화까지 한 장으로 묶었다.

DAO·DePIN·예측시장까지 생태계 전체를 한 장의 지도로 정리하고, 백서와 토크노믹스(공급량·베스팅·분배)를 읽는 법, 그리고 사기 프로젝트를 거르는 5관문 체크리스트로 시리즈의 실전을 완성한다.

내 스왑이 클릭한 순간보다 비싸게 체결되는 이유. 멤풀이라는 공개 대기실, 거래 순서를 정하는 권력에서 나오는 MEV의 구조, 샌드위치 공격의 해부, 그리고 일반 사용자의 현실적인 방어법까지.

JPG에 수십억을 낸다는 조롱의 안쪽. 대체 불가능성의 정확한 의미와 토큰·메타데이터의 구조, 2021년 거품이 꺼진 자리에 남은 실사용처(멤버십·게임·티켓·신원), 그리고 투자 관점의 냉정한 한계까지.

예금·대출·환전을 코드가 대신하는 DeFi의 구조를 해부한다. 과담보 대출과 청산, 유동성 공급과 비영구손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 — 이 이자는 어디서 오는가 — 로 지속가능성을 가르는 법까지.

1달러에 고정된 코인은 어떻게 가능한가. 법정화폐 담보·과담보·알고리즘이라는 세 가지 페그 구조, 테라 사태가 남긴 죽음의 나선이라는 교훈, 그리고 국채와 부동산을 토큰으로 만드는 RWA까지.

거래소 밖의 거래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AMM이라는 무인 환전소의 수학(x×y=k), 슬리피지와 승인의 실무, 그리고 체인과 체인을 잇는 브릿지의 락업·민팅 구조와 역대급 해킹이 가르쳐 준 안전 수칙까지.

국내 거래소의 구조(실명계좌·트래블룰·이용자보호법)부터 주문의 종류, 입출금에서 가장 위험한 네트워크 선택, 그리고 김치 프리미엄의 정체까지 — 한국 투자자의 거래소 실무를 구조부터 해부한다.

지갑에는 코인이 들어 있지 않다 — 열쇠가 들어 있다. 개인키·시드문구의 정체부터 핫월렛·콜드월렛·하드월렛의 스펙트럼, 거래소 보관과 셀프커스터디의 선택, 그리고 개인지갑 만들기 5단계 실습까지.

비밀번호를 말하지 않고 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동굴 비유로 푸는 영지식 증명의 직관, ZK롤업이 수천 건의 거래를 증명 하나로 압축하는 원리, 그리고 투명한 장부 위의 프라이버시까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 다른 결정적 지점. 자판기 비유로 푸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본질, 가스비의 경제학, ERC-20·721이라는 표준이 만든 생태계, 그리고 '코드가 곧 법'이라는 말의 빛과 그림자까지.

탈중앙화·보안·확장성을 동시에 최고로 만들 수 없다는 블록체인 트릴레마.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가 각각 무엇을 양보했는지, 그리고 L2와 롤업이라는 우회로까지 — 체인 비교의 기준축을 세운다.